2026년10월1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백신접종 병·의원, 추석 전주 '대혼란' 불가피"
[ 2021년 08월 18일 19시 41분 ]
[데일리메디 신용수 기자] 추석 연휴를 한 달여 앞두고 백신 접종 간격이 연장 조정되면서 일선 의료기관들이 적잖게 혼선. 정부는 접종 간격 조정으로 추석 연휴 기간에 접종일이 걸린 2차 접종자들의 날짜를 5일씩 일괄 앞당긴다는 계획. 하지만 병의원들은 추석 전주가 의료진들에게 지옥이 될 것이라면서 우려감이 팽배. 
 
문제는 이 같은 접종일자 조정이 일선 의료기관과의 협의 없이 이뤄지면서 벌써부터 걱정 아닌 푸념이 나오고 있는 실정. 서울 노원구 소재 의료기관 관계자는 “기존에 잔여백신 등 코로나19 백신 관련 문의가 많았는데, 여기에 접종 간격이 조정된 사람들의 문의까지 더해져서 솔직히 힘들다”고 토로. 

서울 동대문구 의료기관 관계자도 “가장 큰 문제는 사람이 몰린다는 것이다. 가뜩이나 추석 전까지 백신 접종을 끝내려는 사람들이 많다. 여기에 일정 조정으로 추석 연휴에 백신 접종이 걸린 사람들까지 고려하면 추석 전주에는 일선 접종기관에 상당한 혼란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측. 이어 “독감백신 시즌이 오고 있다는 점도 간과할 수 없다”며 “지난해에도 트윈데믹에 대한 우려로 독감백신에 대한 수요가 쏠렸다. 문제는 코로나19 백신과 독감백신을 동시에 접종하기는 어렵다는 점이다. 겨울이 오기 전에 독감백신을 맞으려는 사람들이 어떻게든 9월에 코로나19 백신을 맞으려고 몰릴 것이다. 우리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설명.
credit@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