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고대의료원-나누리의료재단-바스그룹 MOU 체결
인공지능(AI) 기반 정밀의료 플랫폼 고도화 프로젝트 추진
[ 2021년 08월 19일 16시 02분 ]
[데일리메디 박정연 기자]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영훈)은 지난 18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본관 3층 본부회의실에서 나누리의료재단, 바스그룹(바스바이, 바스젠바이오)와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훈 의무부총장을 비롯한 고대의료원 주요 보직자와 장일태 나누리의료재단 이사장, 최인찬, 남기환 바스바이 대표, 이법표 바스젠바이오 대표를 비롯한 바스그룹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네 기관은 의료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인공지능을 활용, 정밀의료 플랫폼을 고도화하는데 상호 협력하게 된다.

특히 고대의료원 정밀의학센터가 보유한 암 환자 1만 명의 유전체 정보를 인공지능 학습을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디지털 바이오마커를 발굴하고, 중증질환에 전주기 관리가 가능한 정밀의료 플랫폼을 공동 개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훈 의무부총장은 “오늘 협약을 통해 정밀의료 플랫폼을 고도화하여 맞춤형 치료를 실현하는 한편, 의료 산업 분야에 긍정적인 영향을 확산시키고, 국민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일태 나누리의료재단 이사장은 “금일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의미있는 의료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환자를 위한 맞춤형 의료를 제공하는데 한발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법표 바스젠바이오 대표는 “암 환자 유전체 데이터와 EMR 데이터를 연계 분석하고, 이를 학습한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하여 전 국민의 건강 수명을 연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mut@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