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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문인력 채용에 나선다.
건보공단은 이달 19일부터 오는 9월2일까지 제3차 개방형직위 및 전문인력을 25명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는 건강지원센터장(의사), 건강서비스부장 개방형직위 분야와 기획/경영전략, 자금운용, 비급여관리, 세무사, 회계사, 수사관, 안전관리, 약사, 실증연구, 빅데이터, 보건학, 보건의료통계연구 14개 분야다.
지원서는 8월19일부터 9월2일 오후 3시까지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접수 받는다.
전형절차는 서류심사, 인성검사, 면접심사, 신체검사 및 신원조사순으로 진행되고, 최종합격자는 올해 10~11월 중 임용 예정으로, 지원분야, 지원자격 요건, 근무조건 등 자세한 내용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공단은 "올해 상반기(1‧2차) 채용 된 48명을 포함해 김용익 이사장 취임 이후 총 198명의 전문인력을 채용하는 등 보험자로서의 역할 강화에 많은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심평원도 하반기 정규직 약사 15명 공개채용에 나선다.
지원자격은 약사 면허 취득 후 관련 업무 1년 이상 경력자 또는 약사 면허 취득 후 약학 관련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2022년 2월 말까지 석사학위 취득자 포함)이다.
채용직급은 4급 과장이며, 약제등재, 약제 급여기준관리, 약제 결정 및 조정, 약제평가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지원 희망자는 8월 26일 오후 6시까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김선민 심사평가원장은 “앞으로도 직무능력 중심의 공정한 채용을 통해 국민보건 향상 및 사회보장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