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홀딩스 관계자는 “제품 패키지만 봐도 ‘크로키’ 브랜드가 가진 의미와 특징을 직관적으로 떠올릴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쉽게 떠올리고 사용편의성을 가진 차별화된 디자인 개발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크로키는 데이터 위주의 근거 중심 마케팅으로 후발 주자의 불리함을 극복하고 글로벌 미용 성형업계의 신뢰를 얻고 있다.
현재 독일, 영국 등 유럽을 비롯 약 10개 국가에서 판매 중이며, 각 국가별 웨비나 개최 등 다양한 학술 마케팅을 진행해 전 세계 미용, 성형외과 의료진에게 크로키를 알리는 활동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955년 시작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 센터가 주관하는 디자인 경연대회로 독일의 ‘iF 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