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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이슬비 기자] 대화제약이 25일 금년 상반기 영업사원 채용 연계형 인턴 수료식을 개최하고 인턴 9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했다고 밝혔다.
오는 27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었지만 이날 수료식에서 노병태 대화제약 회장이 깜짝 발표를 통해 인턴 9명 전원이 정규직으로 선발됐음을 알리고 이들에게 축하를 건넸다. 신입 직원들은 9월 1일부터 로컬·종합병원·에스테틱 사업부 등에 배치된다.
9명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10주 간 훈련하며 제약사업에 대한 이해와 제품 교육·약리 기본·프리젠테이션 등을 통해 영업활동 기본 지식을 익혔다.
Compliance/ABMS 교육 등을 통해 부패 방지에 대한 마음가짐을 함양하고 현장 훈련을 통해 실무에 적응하는 과정도 마쳤다는 설명이다.
대화제약 관계자는 “이번 채용 연계형 인턴 선발 과정은 금년 초부터 인사총무팀과 영업본부가 협의체를 구성하고 채용방법·인재육성 등에 초점을 맟춘 교육프로그램을 철저히 준비한 결과”라며 “향후에도 인재 육성형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며 영업역량을 키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