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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백성주 기자]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이사장 배병준)은 최근 임상연구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임상연구를 위한 빅데이터 활용’ 교육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김용익)과 공동 주최한 이번 교육은 국민건강보험공단빅데이터를 활용한 임상연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의사, 제약사 임원, 바이오벤쳐 대표 등 20여명의 임상시험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공단 빅데이터전략본부 빅데이터운영실 소속 전문가 4명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맞춤형자료 중심) 활용을 위한 전반적 이해를 강연했다.
이어 △SAS를이용한 기초분석 및 실습, △건강보험 빅데이터 제공 절차 및 이용방법, △임상연구 설계 및 방법 등 활용에 대한 강의와 사례 공유가 이뤄졌다.
배병준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료를 활용한 빅데이터의 전반적 이해 및 연구사례 위주의 활용 방법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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