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부천세종병원, 코로나19 중등증 전담치료병상 운영
8월31일부터 17개 중등증환자 병상 확보
[ 2021년 09월 06일 11시 48분 ]
[데일리메디 박정연 기자] 부천세종병원은 지난 8월 31일부터 코로나19 중등증환자 전담치료병상 운영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최근 방역당국은 수도권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중등증 병상을 마련하고, 감염병전담병원을 신속히 확보코자 26개 수도권 종합병원을 ‘감염병관리기관’으로 지정한 바 있다.

이에 부천세종병원은 현재 운영 중이던 7층 병동의 38개 병실을 폐쇄하고, 10개 병실에 17개 병상을 전용 병상으로 구축했다.
 
부천세종병원 중등증 전담치료병상은 총 17개 음압병상으로 구성돼 있다. 환자 상시 모니터링이 가능한 간호스테이션을 갖추고, 안정적인 음압 기능을 위해 도어 인터락 시스템을 갖춘 자동문을 설치함으로써 병실 내 병원체가 바깥으로 확산되는 것을 차단하고 있다. 아울러 의료진 외 전담 인력만 출입할 수 있도록 통제하고 격리구역에서 외부로 가는 별도의 동선을 확보했다.
 
이명묵 부천세종병원 원장은 “코로나19 확진자의 대규모 증가로 인해 병상이 부족해짐에 따라 발생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전담치료병상을 운영하게 됐다"며 “감염병관리기관으로서 모든 환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세종병원은 지난달 9일부터 코로나19 경증환자 격리 시설인 경기도 제11호 생활치료센터(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소재 동양인재개발원)에 의료지원반을 파견, 운영하고 있다.
mut@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