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바디 주가 하락···삼성전자 갤럭시워치4 출시 영향?
[ 2021년 09월 07일 05시 47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인기 종목이었던 체성분 분석기 시장 강자 인바디 주가가 3만원 이하로 떨어진 후 반등하지 못하고 있어 향후 추이가 주목. 실제로 인바디는 8월 초만 해도 3만원 넘게 유지하던 주가가 근래 하락, 2만원대로 떨어진 후 3만원대에 재진입하지 못하는 상황. 지난 9월 3일 기준 종가는 전일 대비 0.3% 하락한 2만9150원, 이어 6일은 2만9100원을 기록.

인바디는 상반기 매출 668억원, 영업이익 190억원 등을 달성하며 금융투자업계에서도 좋은 평가로 하반기 목표 주가가 3만원대로 예상. 때문에 최근의 하락 흐름은 삼성전자 갤럭시워치4 신제품 출시가 영향을 미쳤다는 해석이 제기. 삼성전자 갤워치4는 이번에 처음으로 체성분 분석 기능을 탑재, 소비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는 것으로 평가. 해당 기능이 실제로 갤워치4 발표 이후 인바디 주가 하락과 흐름이 유사한 것으로 분석.

이에 삼성전자 갤워치4의 체성분 분석 기능이 앞으로 인바디 제품을 대체할 수 있을지 주목. 그러나 인바디는 "웨어러블 장비 분야의 매출이 전체 영업이익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한다"며 크게 신경쓰지 않는 분위기. 인바디 측은 "체성분 분석 장비 핵심은 결국 기술력이고 정확도에 대한 이슈가 중요할 것"이라며 "인바디는 기술력 강화에 집중하면서 지켜보고 있다"는 입장을 피력. 회사는 또한 "새로운 기능이라 소비자들에게 주목을 받는 것 같다. 체성분 시장에 대한 파이가 커진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는 전망도 제시.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삼성전자, 체성분 측정 스마트워치4 출시···인바디 타격?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