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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이슬비 기자] 유한양행은 마그네슘 함량이 증대된 ‘마그비 맥스’를 6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유한양행의 오리지널 마그네슘 제품인 ‘마그비’ 시리즈의 신제품이다.
마그비 맥스는 주성분인 산화마그네슘을 1캡슐 당 350mg 정도의 고함량으로 함유하고 있다. 신경성 비타민인 비타민 B1·B6·B12와 비타민 B2·B3, 비타민E·감마오리자놀 등도 포함하고 있다.
마그네슘은 근육경련·혈액순환·심장·당뇨 등에 도움을 주고 꾸준한 복용을 통해 다양한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신경비타민 B1·B6·B12는 신경세포의 활발한 대사에 효과가 있다.
비타민 E는 혈액순환을 돕고 감마오리자놀은 갱년기 증상 완화·혈중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등에 효과적이라는 설명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마그비 시리즈는 고객이 사랑하고 찾아줬기 때문에 지난해 100억 브랜드로 성장했다”며 “편의성 증대와 효능·효과 개선을 위해 새로운 제형·제품을 적극 선보여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