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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신지호 기자] 휴젤의 클리니컬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Wellage)가 지난 7일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더마 코스메틱 부문 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웰라쥬는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보툴리눔 톡신, HA필러 기업 휴젤이 보유한 기술력과 노하우, 오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탄생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다.
지난 2018년 1월 출시 이후 2020년 12월까지 무려 3천만개 판매를 달성한 스테디셀러 ‘원데이 키트’ 시리즈는 웰라쥬 브랜드 성장 초석이 됐다.
고농축 히알루론산을 동결 건조해 만든 캡슐과 기능성 앰플로 구성된 원데이 키트는 캡슐을 앰플에 녹여 바르는 이색적인 사용 방법과 함께 제품 속 뛰어난 성분이 선사하는 스페셜 케어 효과로 '캡슐 화장품'이라는 입소문을 탔다.
웰라쥬는 원데이 키트가 받은 호응에 힘입어 원데이 키트 4종 시리즈 라인 확장 개념으로 스킨케어 제품과 캡슐 콘셉트를 담은 제품을 잇달아 출시해 큰 관심을 받았다.
이어 지난 7월 웰라쥬는 흥행 3연타에 도전하며 ‘리얼 시카 카밍 95크림’과 ‘리얼 시카 카밍 빅 엠보 토너패드’ 2종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웰라쥬 브랜드 관계자는 “소비자가 직접 투표하고 뽑아주신 의미있는 이 상을 2019년과 2020년 그리고 2021년까지 3년 연속 수상하게 돼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웰라쥬는 웰라쥬만의 고기능 더마 노하우를 담아 진정성있는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