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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관련 우수 사례 공모전을 실시한다.
심평원은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와 관련한 QI 활동사례를 발굴, 자발적인 질 향상 문화 정착 및 질 관리 인프라가 취약한 기관에게 도움을 주고자 영상 콘텐츠를 공모한다고 26일 밝혔다.
공모기간은 오는 27일부터 10월 22일까지다. QI 우수사례와 관련한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의료기관 및 개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공모부문은 동영상 및 애니메이션(모션이 포함된 웹툰, 클레이, 2D 및 3D 포함)이다. 영상길이는 1~5분 내외로 제작해야 한다.
영상 구성은 적정성 평가 종합 점수 및 지표개선 과정이 포함된 교육·활동 등이어야 한다. 평가 항목별 지표 개선을 위한 QI 활동예시를 참고, 적정성 평가 내용을 포함해 제작하는 것이 원칙이다.
심사를 통해 가장 점수가 높은 순서대로 총 3개를 선정한다. 심사기간은 10월 25일부터 11월 5일까지로 결과는 11월 12일에 발표된다.
심평원은 "이번 공모전에서 수상한 영상은 심평원 유투브 채널 및 QI 커뮤니티에 게시, 질 향상 지원사업 홍보 영상 등에 활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