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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이슬비 기자] 콜마비앤에이치는 지난 28일 서울 소재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본사에서 후원식을 갖고 비타민, 유산균 등 건강기능식품을 전달했다.
후원식에는 방영탁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회장과 한상복 콜마비앤에이치 전무가 참석했다.
그룹홈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과 청소년이 가정 같은 주거 환경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아동보호시설이다. 이날 콜마비앤에이치가 준비한 건기식은 충청도 소재 그룹홈 44개소에 전달된다.
한상복 콜마비앤에이치 전무는 “미래 사회의 주역인 아이들이 밝고 씩씩하게 자라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공헌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건기식 대표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