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건양대병원, ‘명곡 김희수 박사 기념홀’ 개관
[ 2021년 10월 05일 15시 04분 ]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건양교육재단 설립자이자 건양대학교 명예총장인 김희수 박사를 기억하는 공간이 문을 열었다.
 
건양대병원은 최근 신관 10층에서 ‘명곡 김희수 박사 기념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건양교육재단 김희수 설립자, 최원준 건양대 의료원장, 김용하 건양대병원 행정원장, 배장호 건양의대 학장을 비롯해 5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기념홀 로비에는 1962년 김안과병원을 개원한 김희수 박사가 고향 인재 육성을 위해 건양중·고등학교에 이어 건양대, 건양대병원을 설립하는 등 교육사업에 헌신한 공적이 게시됐다.
 
내부는 1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복합 학술세미나실로, 전체를 3개의 공간으로 분할해 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세미나실별 첨단 전자칠판이 설치됐고, 음향 및 조명도 구분해 활용이 가능해 각종 회의, 세미나, 컨퍼런스 등 다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김희수 설립자는 “전체 구성원들 덕분에 눈부신 성장을 이뤄냈지만 아직도 갈 길이 멀다”라며 “이 기념홀이 앞으로 대한민국 의학발전을 위한 학술토론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원준 의료원장은 “전 구성원이 존경의 마음을 담아 기념홀을 마련했다”며 “한결같이 우리나라 교육과 의료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숭고한 뜻을 잇고 받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념홀에 새겨진 ‘명곡 김희수 박사 기념홀’ 현판 글씨는 여태명 서화가가 직접 쓴 것으로 알려졌다.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