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건보공단, 의료기관 방역인력 지원사업 연장
병원계 고충 감안, 1700여 명 12월까지 지원키로 결정
[ 2021년 10월 10일 18시 22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코로나19 관련 의료기관 등 방역지원사업 기간을 연장한다.
 
건보공단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재유행에 대비해 의료기관·노인요양시설 등에 방역보조인력을 배치, 감염병의 시설 내 유입 및 전파를 차단하고 시설의 방역 부담을 경감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해부터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은 지역 및 거점전담병원 등을 중심으로 내원객 출입 관리 등 방역에 필요한 보조인력을 지원해온 바 있다.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공단의 방역지원사업도 계속해서 연장되는 추세다. 다만 이번 지원은 기존에 방역지원사업에 선정됐던 1, 2, 3차 선정 기관 중 연장을 희망하는 곳에 한한다.
 
기간은 이달 말부터 12월 15일까지로, 규모는 방역보조인력 약 1724명 내외다. 예산 및 신청상황 등에 따라 실제 인원은 조정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20일까지며, 21일에 요양기관정보마당에서 확인 가능하다.
 
선정 우선순위는 거점전담병원(코로나19 치료의료기관)->국민안심병원, 선별진료소 운영 의료기관, 생활치료센터 협력병원->코로나19 확진자 과다 발생 지역 병원->서울특별시 등 광역시 소재 의료기관 순이다.
 
공단은 "대상인원이 충족되지 않으면 시군구 소재 의료기관이 선정될 방침"이라고 밝혔다.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요양병원協, 방역보조인력 추가 지원 요청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