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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신지호 기자] 대웅제약이 액상형 진통제 '이지엔6이브' 1만 개를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에 기부했다.
정규 학업 과정을 벗어난 여성 청소년이 생리통 증상을 효과적으로 이겨낼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진행된 이번 기부는 전국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통해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대웅제약의 액상형 진통제 '이지엔6이브'는 생리통에 빠르고 부드러운 효과를 보인다. 진통제 성분 이부프로펜 200mg과 이뇨작용을 도와 부종을 완화시키는 파마브룸 25mg이 들어 있어 생리통에 효과적이다.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성장기 아픔을 잘 이겨내서 멋지고 행복하게 자라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웅제약이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을 지원하는 것은 지난 8월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