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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안국약품(대표이사 어진)은 오는 17일까지 ‘K-Health 기업’ 도약을 위한 2021년 하반기 정기 공채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하반기 공채는 R&D(개발, 연구, 바이오), 품질관리, 품질보증, 영업, 전산 등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특히 안국약품은 2030 뉴비전 달성을 위한 ‘개발, 연구, 바이오, 품질’ 분야를 중심으로 인재를 채용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캠퍼스 리크루팅을 온라인 채용 설명회로 대체한다.
온라인 채용 설명회는 총 3회(10/13~15)에 걸쳐 구직자들에게 모집 분야의 업무, 요건 등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장이 된다. 실무자들이 참여해 구직자와 대화하며 회사에 적합한 인재를 채용하는 창구로 활용할 방침이다.
입사지원서는 오는 17일까지 안국약품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인사총무팀으로 문의하면 되고, 코로나 상황에 맞게 다양한 온라인 툴을 활용해 채용을 진행한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에도 미래 인재를 발굴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이번 정기 공채를 결정했다”며 “의약정보와 디지털 정보를 융합해 토털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K-Health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디지털 인재들의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