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광동제약 “기업 캐릭터 거북이로 소비자와 소통 확대”
장수와 지혜 상징인 거북이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
[ 2021년 10월 14일 15시 14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창립 58주년을 맞아 회사의 오랜 상징인 거북이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기업 캐릭터를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측은 해당 캐릭터가 앞으로 광동제약을 대표해서 내외부와 소통하고 기업 정체성을 한층 뚜렷하게 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동제약 측은 이번 캐릭터에 대해 ‘흔하게 볼 수 없는 하얀 거북이’로 희귀성과 고귀함을 표현했다고 소개했다.

거북이를 상징하는 초록색 컬러 후드티를 입고 있으며, 탈부착이 가능한 등껍질을 메거나 타고 빠르게 이동하면서 고객들과 소통한다는 설명이다.

등껍질에는 이 회사가 앞서 발표한 ‘미래를 보는 눈’ 형상의 CI를 새겨 캐릭터가 가진 혜안을 표현했다. 귀에 장착하고 있는 빨간색 헤드폰은 주변의 작은 이야기까지 흡수해 저장하는 기능을 갖췄다.
 
기업 캐릭터에 담은 일부 스토리텔링도 공개했다. 시기를 알 수 없는 오랜 옛날 용왕의 병을 고치기 위해 토끼의 간을 구해오라는 미션에 따라 육지에 올라온 거북이라는 설명.

토끼를 만나기는 했지만 간을 구하는 대신 광동제약 제품을 소개받아 용왕을 치료했고, 이후 건강에 대한 공부를 더하기 위해 육지에 남았다는 설정이다.
 
인생 노하우와 지혜를 겸비하고 있을 만큼 나이가 많지만, 광동제약의 좋은 제품들로 젊은 외모와 마인드를 유지하고 있는 MZ 세대 대표주자라는 캐릭터 설명도 더했다.
 
이번 캐릭터는 우선 광동제약의 SNS 채널 등에서 광동제약과 고객들 간 소통에 활용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제약업이 갖고 있는 보수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이노베이션을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며 “고객의 건강한 삶에 기여한다는 브랜드 이미지도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회사 측은 향후 고객들과 함께 캐릭터 이름을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캐릭터를 먼저 공개한 뒤 SNS 공모를 통해 네이밍을 하고 스토리텔링도 함께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