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신라젠 신임 대표이사 장동택 부사장
장 대표 "거래 재개 최우선 과제, 내실 튼튼히 다질 것"
[ 2021년 10월 14일 17시 05분 ]
[데일리메디 신용수 기자] 신라젠이 신임 대표이사 선임을 완료했다. 신라젠은 14일 이사회를 통해 신임 대표이사로 장동택 부사장, R&D 부문장에 박상근 전무를 선임한다고 밝혔다.

장동택 신임 대표이사는 서강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 후 성균관대학교 MBA를 거친 '재무통'이다. SK텔레콤과 SK E&S 등에서 재무기획, 글로벌 신규사업 개발, M&A 등을 담당했으며, 비에스렌탈 경영지원부문장(CFO)을 거쳐 지난 7월 신라젠에 합류했다. 
 
장동택 신임 대표이사는 "거래재개는 신라젠 최우선 과제임은 변함이 없다"면서 "내실을 더욱 튼튼하게 다지고 거래재개는 물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R&D 부문장에 엠투엔바이오를 이끌던 박상근 전무가 선임됐다. 박상근 신임 R&D 부문장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에서 경영학석사(MBA)를 취득하고, 글로벌 제약사인 존슨앤드존슨 제약부문 얀센의 family company 악텔리온에서 한국 법인 대표를 역임했다.
 
엠투엔바이오에서는 엠투엔 미국 자회사인 Greenfire Bio의 난소암치료제(GRN-300) 도입 및 임상을 총괄했으며, 파이프라인 도입에 있어서도 많은 기여가 있었다.

이와 함께 기타비상무이사로 김재경 전 랩지노믹스 대표이사도 신라젠에 합류한다. 김 이사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삼성서울병원 전문의를 지내고 랩지노믹스 창립멤버로서 유전자분자진단시장을 개척하는 데 공헌했다. 
 
그간 신라젠을 이끌던 김상원 전 대표이사는 건강 등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하고, 기타비상무이사로 남아 신라젠 경영정상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신라젠 관계자는 "항암 바이러스 개발 회사로 각 분야 전문가들의 추가적인 합류 결정은 매우 고무적"이라면서 "모든 임직원들이 경영 정상화와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redit@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