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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신지호 기자] 조아제약의 스포츠 사랑이 계속되고 있다. 야구와 바둑리그 지원에 이어 회사의 얼굴인 ‘홍보대사’를 스포츠 선수로 위촉했다.
18일 조아제약에 따르면 카바디 국가대표 이장군 선수가 '조아제약의 얼굴'이 됐다.
조아제약은 최근 회사 본사에서 이장군 선수를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위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장군 선수는 홍보대사로서 1년간 조아제약이 주최하는 각종 행사를 비롯해 기업 홍보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조아제약은 이장군 선수 홍보대사 위촉과 더불어 대한민국 카바디 국가대표에 대한 지원에도 나설 예정이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이장군 선수의 건강한 이미지가 인류 건강과 행복을 지키며 질병으로부터 고통받는 이들을 건강하게 보살피자는 조아제약 기업 이념과 잘 맞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며 "기업과 제품 인지도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아제약의 스포츠 사랑은 다른 제약사보다 남다르다. 현재 국내 프로야구와 바둑리그를 지원 중이다.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은 국내 유일 제약사 주최 야구축제로 조아제약과 일간스포츠가 공동 제정해 13년째 진행 중이다.
이 상은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동안 주간·월간 MVP를 선정하고 상금과 함께 조아제약 대표 건강기능식품인 ‘조아바이톤’을 부상으로 증정한다.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의 가장 큰 축제인 연말 시상식은 국내 프로야구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활약 중인 선수와 아마추어 선수까지 포함하는 시상식이다.
유소년 야구 발전에도 힘쓰며 유소년야구의 저변 확대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도 다하고 있다.
서울시야구소프트볼협회와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서울컵 전국유소년야구대회와 봉황클럽야구연맹이 주최하는 봉황클럽유소년야구대회에 건강기능식품 조아바이톤을 후원하고, 코로나 19 방역을 위해 전 선수단에 손소독제도 제공한다.
조아제약은 지난 2016년부터 3년간 사회공헌활동인 ‘야구에게 희망을’ 프로젝트를 통해 프로야구 선수가 지정한 저소득층 야구 꿈나무 및 야구재단에 해당 선수의 이름으로 백만 원의 야구 장학금을 후원하고, 야구장에 초대해 일일 멘토링 및 야구 관람을 진행했다.
조아제약은 2018년 8월 한국바둑 미래를 책임질 선수들이 출전하는 루키바둑리그를 출범시켰다.
루키바둑리그는 만18세 이하 프로기사 및 아마 선수가 출전하는 대회로 어린선수들에게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조아제약 루키바둑리그는 명실상부한 미래 바둑 스타의 경연장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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