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북대·칠곡경북대병원 불명예···신입간호사 퇴사율 최고
서동용 의원 "그만둔 사람 중 입사 2년 이내 간호사 80% 육박"
[ 2021년 10월 20일 05시 22분 ]
[데일리메디 임수민·이슬비 기자] 국립대병원 중 새내기 간호사 퇴사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곳은 경북대병원·칠곡경북대병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회 교육위원회 서동용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칠곡경북대병원은 금년 초부터 지난달까지 68명이 퇴사했다. 입사한 지 2년이 되지 않은 간호사 비율은 82.4%였다. 지난해에는 92명이 퇴사했고 79.1%가 2년을 채우지 못했다. 
 
경북대병원에서는 금년 초부터 지난달까지 총 82명의 간호사가 퇴사했는데 이중 73.2%가 입사한 지 2년이 안 된 이들이었다. 지난해에는 92명이 퇴사했으며, 입사 2년 이내 직원 비율은 78.3%였다.    
 
서 의원은 “이들 병원은 타 국립대병원보다 수습기간이 길고 수습기간 동안 차별적인 임금구조가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서 의원에 따르면 두 병원의 수습 기간은 9개월로, 여타 병원들보다 약 3배 길다.  
min042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간호사 퇴직률, 강원대>부산대>충북대병원 順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