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오는 22일 오송 C&V센터에서 ‘제2차 첨단대체시험법 정책‧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바이오헬스 강국 도약을 위한 3D 생체조직칩연구개발자와 기업의 가교 역할로서 기술 지원과 생태계 구축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첨단대체시험법, 차세대 신성장 산업의 축’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온라인으로 동시 생중계 된다.
첨단대체시험법은 재생의료분야 동물복지 등의 윤리 문제 해결과 동물실험 유효성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이다.
현재 미국, 영국, 일본 등 주요국은 3차원 생체 조직칩, 인공장기 등을 활용한 기술 선점과 실용화를 위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심포지엄에서는 동물실험 및 기존 시험 기술을 보완·대체할 기술 및 제품 등 첨단대체시험법 국내 정책과 국내외 주요 석학의 연구동향 등의 강연이 펼쳐진다.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이광욱 센터장은 “대한민국의 첨단대체시험법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유의미한 국제적 학문 연구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