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KT, 200억 투입···디지털 헬스케어 '유니콘' 육성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잡고 유망 벤처기업 9개사 선정
[ 2021년 10월 21일 09시 28분 ]
[데일리메디 구교윤 기자] KT가 총 200억원 규모의 스타트업 투자 펀드를 조성해 디지털·바이오헬스 분야 유니콘 기업을 육성한다.

21일 KT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디지털·바이오헬스 분야 전문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넥스트 점프업’으로 9개 스타트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바이오를 비롯해 인공지능(AI) 기반 진단 보조 솔루션, 디지털치료제, 디지털 헬스케어 등 시리즈A 이하 초기 투자단계 9개 벤처기업이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은 ▲닥터디테일과 ▲닥터다이어리 ▲쓰리제이 ▲올라운드닥터스 ▲휴카시스템 등 디지털 헬스케어·치료제 기업과 ▲제노픽스 ▲시너지에이아이 ▲엠티이지 ▲프로이드 등이다. 

KT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빅뱅엔젤스 등 협력기관은 선정된 스타트업에 사무실 공간 마련과 투자 유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고 KT 사업 연계 서비스 출시도 지원한다. 

특히 프로그램 운영 기간 중 뛰어난 성과를 입증해 우수기업으로 선발된 업체에는 총 5000만원의 사업화지원금을 제공하고 지분 투자도 검토한다.
 
스타트업 성과 역시 KT ABC(인공지능·빅데이터·클라우드) 기술은 물론 B2B 부문인 KT 엔터프라이즈와 시너지도 제고하는 방향으로 키운다.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파트너십 생태계를 조성해 대기업과 스타트업 상생을 위한 선순환 구조도 마련한다.
 
김형욱 KT 미래가치추진실장은 "지난해부터 신성장동력으로 디지털·바이오헬스 사업을 선정하고 시장 진입을 적극 추진해 왔다"면서 "스타트업 성장과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yu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