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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국제약품이 올해 발표했던 경영 키워드인 ‘One step ahead, Kukje!(한발 앞서는 국제)’라는 비전을 더욱 확고히 추진해 나간다.
국제약품은 창립 62주년을 맞아 지난 19일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지속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남태훈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여기까지 왔다"며 "팬더믹이 2년 여간 지속되는 동안 국내외적으로 환경이 어렵고 불확실하다고 해서 우리의 비전을 늦출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신사업 확장에 힘써주길 당부했다. 남 대표는 "난관을 극복하고 불확실한 미래에 도전하는 것은 창업 이래 계속 되어온 우리의 사명”이라며 “탈펜더믹 코로나 이후를 생각하며 신사업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념식에서는 10년 이상 근속한 37명에게 포상하고 각각 공로패, 공로금, 순금바를 부상을 수여하며 감사를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