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가톨릭대 의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실습실 구축
10대 규모 갖춰 분석 프로그래밍 실습 등 인프라 갖춰
[ 2021년 10월 22일 16시 21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실습실 현판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20년 바이오 빅데이터 실습실을 구축한 가톨릭대 의대는 이번에 10대 규모 인공지능(AI)을 갖춘 빅데이터 실습실을 추가 구축함으로써 실습 인프라를 모두 갖췄다.

이와 함께 최근 가톨릭대 성의교정 교목실장 김우진 신부를 비롯해 이화성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사무처장 이재열 신부, 정연준 의과대학장, 유양숙 간호대학장 등 교직원들이 함께 참석한 현판식도 진행됐다.
 
정연준 의과대학장(가톨릭대 미생물학교실, BK21 사업단장)은 “이제 의료분야에서 빅데이터의 활용은 필수가 되었지만, 현장에서 이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면 무용지물”이라며 “AI 빅데이터 실습실은 실무형 인재들을 양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화성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이번에 구축한 바이오 빅데이터 실습실과 인공지능 빅데이터 실습실은 의료 빅데이터를 이용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에 활용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의 바이오 빅데이터 실습실과 AI 빅데이터 실습실 구축은 교육부 4단계 BK21사업인 ‘가톨릭대 의대 미래인재형 의과학자 교육연구단’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바이오 데이터 엔지니어 양성사업’의 지원으로 진행됐다.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