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삼성바이오로직스, 3분기 매출 4507억·영업익 1674억
전년 동기대비 64%·196% 성장 등 한분기 앞당겨 1조원 돌파
[ 2021년 10월 26일 18시 02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분기 최대 매출 및 영업이익을 연일 경신하고 있다. 누적 매출액도 3분기만에 1조원을 넘어섰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3분기 매출 4507억원, 영업이익 1674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4%, 196% 증가한 수치다. 

누적 매출은 1조1237억원으로 지난해 총 매출액 1조1648억원 수준의 실적을 한 분기 앞당겨 기록했다. 누적 영업이익도 4085억원으로 작년 총 영업이익보다 1157억원을 초과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코로나19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순항하고 있다. 현재 생산설비의 효율적 운영과 4공장의 조기 수주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올해 3분기에만 로슈, MSD 등 글로벌 제약사들과 위탁생산계약을 체결하며 누적 수주 금액은 71억 달러를 돌파했다.
 
위탁개발(CDO) 사업은 자체 세포주 ‘에스초이스‘ 론칭과 미국 R&D법인 설립에 이어 올해 9월 위탁개발 가속 플랫폼인 ‘에스-셀러레이트(S-Cellerate)’를 공개해 최적화·표준화된 프로세스를 통해 서비스 혁신을 구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3분기 자산 7조5943억원, 자본 4조9130억원, 부채 2조6813억원으로 부채 비율 54.6%, 차입금 비율 23.8%의 안정적인 재무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회사는 올해 9월 당초 계획했던 공모채를 3000억원에서 5000억원으로 증액하며 창립 후 첫 공모채 발행을 성공적으로 단행하며 유동성을 확보했다.
 
한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한국 기업을 대표해 금융당국과 ’국제 기후리스크 관리모형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도 강화했다.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삼성바이오로직스 생산 mRNA백신→국내 공급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