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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이슬비 기자]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은 저탄수 요리 레시피 사내 공모전을 진행했다.
사노피 임직원들은 공모전을 통해 본인만의 이색 저탄수 요리 레시피를 공유했다. 공모된 다양한 레시피 가운데 혈당관리와 맛을 보장한 ‘오리 파프리카 무쌈’ 요리가 선정됐다.
해당 요리는 당뇨병 환자들이 혈당 걱정으로 평소 밀전병·라이스페이퍼 등을 즐기기 어려웠던 점을 감안, 탄수화물 함량이 적은 쌈무로 쌈을 대체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상세 레시피는 추후 사노피 만성질환자 교육 카카오채널 ‘미리내’와 이번 공모 심사에 협업한 당뇨식 전문 개발업체 ‘닥터키친’의 SNS 등을 통해 소개된다.
사노피 배경은 대표는 “당뇨병 환자들은 늘 일상생활에 많은 제약이 있다”며 “사노피 당뇨사업부는 효과적 혈당 관리를 통해 환자들의 ‘호시절’을 되찾아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