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강남차병원, 부인과 리모델링 완료···"진료 시작"
환자 편의 공간 확대···자궁·난소종양 등 부인암 진료도 강화
[ 2021년 10월 28일 16시 23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차의과학대학교 강남차병원(병원장 노동영)은 본관 1층 부인과를 리모델링 오픈해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
 
리모델링을 통해 진료실과 대기 공간을 확장하고, 환자 동선을 고려해 부인과 전용 초음파실과 검사실, 요역동학검사실을 한 공간에 배치했다. 환자들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기 위해 별도의 수술 상담실도 마련했다. 

강남차병원은 로봇수술센터와 자궁근종센터를 중심으로 부인과 질환 치료에 있어 독보적 성과를 내고 있다.

1988년 산부인과 최초로 복강경 수술을 도입한 이래 최근에는 국내 산부인과 처음으로 로봇수술 3000례를 달성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산부인과 내 다학제 진료실을 신설, 부인과 질환부터 자궁∙난소종양, 부인암까지 다학제 진료를 강화했다.

또 난임센터와 협진해서 환자들의 가임력을 보존하고, 개인 맞춤형 최적의 진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남차병원 산부인과 성석주 교수는 “보다 쾌적한 진료환경에서 우수한 의료시스템을 기반으로 여성 건강의 전인적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남 차병원은 본관 리모델링을 통해 소화기병센터, 유방갑상선센터, 부인과를 확장했으며 소화기암, 유방암, 부인암 등 중증질환 분야와 급증하고 있는 부인과 질환 치료를 강화해 여성의 전 생애주기를 관리하는 병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