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신지호 기자] 동아제약이 자외선 차단용 패치 ‘파티온 골프 선 패치’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회사에 따르면 골프 라운딩 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투명 필름을 제거한 뒤 눈가부터 광대뼈를 중심으로 패치를 붙이면 된다.
신축성과 탄력이 우수한 탄성 스트레치 원단으로 만들어져 굴곡진 부위에도 빈틈없이 밀착된다.
또한 자외선 차단 검사를 통해 자외선을 최대 99.6% 차단해준다.
판테놀과 알로에베라잎 추출물, 히알루론산, 병풀 추출물 등 성분을 담은 고농축 하이드로겔 패치로 피부 보습과 진정에도 도움을 준다.
이아름 파티온 브랜드 매니저는 “자외선 차단과 피부 보습에 동시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야외활동을 즐기는 소비자에게 유용한 아이템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