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2021년 화순국제백신포럼 11월 4일~5일 개최
[ 2021년 10월 31일 13시 54분 ]
[데일리메디 임수민 기자] 대한민국 유일한 백신산업특구 전남 화순이 한국 백신의 위상을 한눈에 가늠할 '2021 화순국제백신포럼'을 개최한다.

화순군은 내달 4일부터 5일까지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코로나19 팬데믹 시대, 한국 백신의 위상'을 주제로 국제백신포럼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포럼은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이번 포럼은 백신 개발 권위자로 손꼽히는 제롬 김 국제백신협회(IVI) 사무총장을 비롯해 국내 백신 석학 5명이 연사로 나서며 의료계 및 학계, 기업계, 정부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포럼 1일차에는 코로나 팬데믹 시대 한국 백신의 위상과 동향을 전망하고 백신산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국내 백신 석학들의 주제발표와 전문가 세션이 열린다.
 
이어 2일차에는 '코로나19 시대의 새로운 백신 프론티어'를 주제로 국제백신학회(ISV) 국제학술대회가 진행된다.
 
제롬 김 사무총장은 '팬데믹에서 엔데믹으로 전환하는 시점에서 코로나19 사태에서 배운 글로벌 백신에 대한 교훈' 주제강연을 한다.
 
전문가 세션에서는 국내 백신 석학 4명이 주제발표를 이어간다.
 
한이 김 라이트 펀드 대표는 '건강평등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정재훈 가천대학교 교수는 'COVID-19 장기예측에 따른 안전한 일상회복방안'을 발표한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31일 "화순국제백신포럼은 그동안 국내외 백신 전문가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세계 백신산업이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한편 대한민국 백신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말했다.
 
이어 "화순백신산업특구를 중심으로 백신산업 성장을 이끌면서 백신·면역치료 중심의 첨단의료산업 기틀을 닦겠다"고 강조했다.
min042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