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미래 첨단 헬스케어산업 이끌 1순위 '디지털 치료제'
한국신용정보원, 유망 5대 아이템 전망···의료빅테이터·웨어러블 기기·원격의료 등
[ 2021년 11월 05일 19시 37분 ]
[데일리메디 구교윤 기자] 미래 첨단 헬스케어 산업을 이끌어갈 유망 분야로 디지털 치료제, 의료 빅데이터, 웨어러블 기기, 원격의료 시스템, 임상의사 결정 지원 시스템 등 5개 분야가 선정됐다.
 
28일 한국신용정보원은 시장전망, 기술수준,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서 첨단 헬스케어 분야 5대 유망 분야를 선정한 '첨단 헬스케어 분야 5대 유망 아이템 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
 
신용정보원은 핀테크,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차세대 네트워크, 스마트 모빌리티, 첨단 헬스케어를 6대 미래산업으로 선정하고 이 중 첨단 헬스케어를 집중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5개 분야 전 세계 시장 규모는 연평균 38.3% 증가해 2024년에는 8조7822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가장 유망한 분야는 디지털 치료제다.

보고서는 디지털 치료제 전 세계 시장 규모는 연평균 39% 성장해 2024년 8조6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의료 빅데이터는 연평균 20% 성장해 5500억달러, 원격의료 시스템은 연평균 18% 성장해 98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밖에 웨어러블 기기는 270억 달러, 임상의사 결정 지원 시스템은 17억 달러로 예상했다.
 
보고서는 "코로나19와 함께 비대면이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면서 디지털과 온라인 환경을 기반으로 한 첨단 헬스케어 분야도 큰 변화를 보일 것"이라며 "이와 관련된 법과 제도 개선 요구가 높아지면서 의료계 대응에도 변화가 감지된다"고 밝혔다.
yu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