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길병원, 2021 인천 책임의료기관 심포지엄 성료
[ 2021년 11월 14일 13시 17분 ]
[데일리메디 임수민 기자] 가천대학교길병원은 지난 9일 '2021 인천 책임의료기관 심포지엄'을 성황리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심포지엄은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과 길병원, 인천광역시의료원 등이 주관했다. 행사는 유튜브 ‘인천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공식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인천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정 원 부단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우선 필수보건의료 협력모델의 우수사례에 대한 두 가지 강의가 진행됐다.

고광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공공의료사업단 교수는 ‘경기도 이천 지역 뇌졸중 병원전단계 트리아지 시범사업’에 대해 강의했으며, 박기수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장은 ‘권역-지역-기초협력 기반의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발표했다.
 
이어 인천 권역·지역책임의료기관 사업 운영의 현재와 미래 주제 발표에서는 인천지역 공공의료기관들의 사업 운영 현황 및 방향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이정남 길병원 공공의료본부장은 ‘2021년 인천 권역책임의료기관 사업 운영 현황’을 발표했는데 길병원의 권역책임의료기관 선정 배경과 필수보건의료 협의체 구성 현황, 협력 모델 개발 및 협력사업 수행 계획, 2022년 향후 추진 사항 등을 소개했다.
 
주제토론은 인천 권역·지역책임의료기관 간 공공의료협력체계 운영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6명의 패널 토론으로 진행됐다.

안광찬 인천광역시 보건의료정책과장과 이길재 인천권역외상센터 교수, 이원경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예방관리센터장, 엄중식 인천 감염병관리지원단장(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박정웅 인천 호흡기공공전문진료센터장(가천대 길병원 호흡기내과), 김현철 인천투데이 기자가 각각 주제 토론을 이어갔다.

인천권역책임의료기관인 길병원 김양우 병원장은“올해 가천대 길병원이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 선정돼 공식적으로 중심역할을 수행하게 된 만큼, 큰 책임감을 갖고 필수의료제공 및 공공보건의료 전달체계를 구축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in042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