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고대안암병원 윤을식 병원장 취임식 거행
[ 2021년 11월 15일 13시 43분 ]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15일 의과대학 유광사홀에서 제30대 윤을식 병원장 취임식을 거행했다. 임기는 2021년 11월 1일부터 2023년 3월 31일까지다.
 
윤을식 신임 원장은 ▲스마트 호스피탈 시스템 구축 ▲초협진 진료 ▲글로벌 외과 허브 ▲여성특화 진료시스템 ▲실버의료의 기틀 마련 등 초일류 병원으로의 도약 의지를 천명했다.
 
그는 “기존 다학제 진료를 한 단계 발전시키고 모든 프로세스를 패스트 트랙(Fast Track)으로 통합해 환자가 가장 중심이 되는 ‘초일류 병원’으로 도약하는 기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건립 중인 최첨단융복합의학센터에 최신 스마트 호스피탈 시스템을 구축하고, 정밀의료와 디지털 헬스케어의 활용을 극대화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진택 고려대학교 총장은 “고대안암병원이 연구중심병원으로서 국내와 세계 의학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학교차원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훈 의무부총장은 “가장 최선의 진료로, 또 인류를 구하는 진정한 연구가 이뤄지는 병원이자 국민에게 사랑받는 의료계의 혁신의 아이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윤을식 병원장은 1964년생으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로봇유방재건성형술을 국내 최초로 도입, 발전시킨 명의로 손꼽힌다. 
 
대외적으로는 대한성형외과학회 이사장, 대한유방성형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왕성한 학회활동을 펼쳐왔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교육수련위원장, 의료원 의무기획 부처장, 안암병원 진료부원장 및 안암병원장 직무대행 등 병원 내 주요보직을 지냈다.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