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휴메딕스, 3분기 매출 18% ↑·영업이익 12% ↓
에스테틱·점안제 위탁생산 매출 상승 견인
[ 2021년 11월 15일 17시 21분 ]
[데일리메디 신지호 기자] 휴메딕스는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264억원, 영업이익 31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2% 줄었다.
 
이번 영업이익 감소는 미래 성장 모멘텀 확보를 위한 비용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전략 사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스푸트니크V 백신 위탁생산(CMO) 사업 참여 및 점안제 위탁생산 사업을 위한 2공장 시설 투자 확대에 따른 감가상각비와 신규인력 채용이 배경이다. R&D 비용 증가도 반영됐다.
 
감가상각비, 제세금 등 29억원의 비용을 제외한 EBITDA(상각전영업이익) 기준으론 55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외형은 에스테틱과 점안제 사업이 성장을 견인했다. 국내외 경기 회복에 힘입어 영업마케팅 활동이 재개되면서 필러(엘라비에 프리미어, 리볼라인)와 보툴리눔 톡신(리즈톡스) 등 에스테틱 사업에서 매출 상승이 두드러졌다.

일회용 점안제 수주가 증가하면서 실적을 뒷받침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자회사 휴온스메디컬 매출은 20.4% 감소한 41억원을 기록했다.
 
휴메딕스 김진환 대표는 "3분기는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비용 증가와 자회사 사업 변화 등으로 수익구조에 변화가 생겼음에도 안정적으로 외형 성장을 이뤄냈다"며 "사업 전반에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4분기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sjh@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