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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이슬비 기자] 지난해 11월 16일 화이자 특허만료 의약품 사업부문 업존과 바이오시밀러 기업 마일란이 결합해 출범한 비아트리스코리아가 1주년을 맞아 오는 19일까지 ‘임팩트 위크’를 진행한다.
16일 비아트리스코리아에 따르면 임팩트 위크는 비아트리스 글로벌 본사가 지정한 주간으로 의약품 접근성 강화를 주제로 전세계 임직원들이 다양한 행사에 참여한다.
해당 주간 내 비아트리스코리아는 직원 간 상호 감사 마음을 표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저소득층 어르신 사회참여·정서 지원 등을 위한 봉사활동 ‘헬시에이징 캠페인’도 진행한다.
이혜영 비아트리스코리아 대표는 “출범 1년 동안 급변하는 환경에 성공적으로 적응하며 다양한 성과를 보여줬을 뿐 아니라 회사와 직원 모두가 새롭고 건강한 문화를 가진 ‘일하고 싶은 회사’로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유형의 헬스케어기업으로서 앞으로도 한국 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질환영역 내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이해관계자들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국내 보건의료 환경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