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차상훈)은 최근 병무청으로부터 ‘2021년 하반기 병역지정업체 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오송재단은 내년부터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발전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전문자격을 보유한 신진 연구인력 채용을 실시할 예정이다.
전문연구요원 선발은 석사학위 이상 학위를 보유한 의사, 약사, 수의사 등 바이오헬스 관련 전문 자격을 갖춘 신진 연구자가 대상이다.
선발된 인력은 오송재단 소속 각 센터의 연구활동 참여와 더불어 36개월간 병역 대체복무 혜택을 제공받는다.
차상훈 이사장은 “전문연구요원이 복무 기간 동안 해당 분야 연구개발 활동에 집중해 바이오헬스 분야의 우수 인력으로 성장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