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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신지호 기자] GC셀이 교육부와 협력,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에서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차질 없도록 작년에 이어 수험생 검체 운송을 전담했다고 21일 밝혔다.
GC셀은 수능 전날인 17일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상시 대기 체제를 유지, 전국 250여 보건소에서 수험생의 코로나19 의심검체를 전국 20개 보건환경연구원으로 신속하게 운송했다.
GC셀은 선진화된 바이오물류 시스템을 활용해 긴급 운송 정부 과제를 포함한 전국 코로나19 검체물류의 상당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최첨단 운송 온도 추적 시스템을 갖추고 검체 운송 전문인력과 바이오 물류 전용차량을 활용한다. 작년 수능 수험생 검체 운송 및 다양한 검체 운송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바이오물류 서비스를 제공했다.
GC셀 관계자는 “전년 경험을 바탕으로 수험생의 검체 운송을 전담하여 성공적으로 수행하게 돼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바이오물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GC셀은 최근 GC녹십자랩셀과 GC녹십자셀이 합병을 통해 새롭게 탄생한 합병법인이다. 세포치료제 사업과 CDMO(의약품 위탁개발 및 생산), 검체검진, 바이오물류 사업 등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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