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국제약품이 의약품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눈가 케어 전문 브랜드를 론칭, 첫 제품을 선보인다.
국제약품은 눈가 케어 전문 브랜드 ‘롱그뷰’를 론칭하고 ‘롱그뷰 아이래쉬&브로우 멀티 세럼’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롱그뷰 아이래쉬&브로우 멀티 세럼은 제품에 내장돼 있는 스크류 브러쉬 및 팁 부분을 통해 내용물을 속눈썹, 눈썹, 헤어라인, 눈가에 발라 눈가 탄력 및 보습과 (속)눈썹 케어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제품이다.
국제약품 I&C 신사업부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후 아이 메이크업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데 마스크 착용이 개인 방역차원에서 지속 되는만큼 아이 메이크업 관심 또한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출시 이후 시장에서의 반응은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