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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신지호 기자]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나보타 에스테틱 심포지엄(NAS)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보툴리눔톡신 나보타를 활용한 시술 노하우와 사례가 공유됐다.
크리스마스성형외과 신상호 원장은 '성형외과 전문의가 공유하는 보툴리눔톡신 시술 다빈도 부작용 대처법'을 강연했다.
신 원장은 "미국식품의약국(FDA) 승인으로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받은 나보타를 활용해 안저한 시술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헤어의원 김진오 원장은 '보툴리눔톡신을 활용한 탈모 치료 케이스 리뷰 및 시술 노하우 공유'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 원장은 "1000만 탈모인에게 보툴리눔톡신을 활용한 치료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대웅제약 턱밑지방 개선 주사제 브이올렛에 대한 소개와 시술법 강의도 이어졌다.
이화의대 한승호 교수는 '턱밑 지방 개선을 위한 턱밑 부위의 해부학적 이해' 세션을 맡았고, 강남뷰베스트의원 이유석 원장은 'DCA(Deoxycholic Acid) 주사를 화룡한 턱밑 지방 개선' 강의를 진행했다.
대웅제약 박성수 나보타사업본부장은 “이번 나보타 에스테틱 심포지엄을 통해 그동안 코로나19(COVID-19)로 인해 오프라인 학습이 제한적이었던 의료진들에게 나보타 및 브이올렛에 대한 최신 지견과 시술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며 “앞으로도 심포지엄을 포함한 다양한 마케팅과 연구활동을 통해 의료진들 학습의 장을 마련하고 대웅제약 에스테틱 제품들이 국내 뿐 아니라 글로벌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