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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이슬비 기자] 비아트리스 코리아(대표 이혜영)의 사회공헌활동 ‘헬시에이징 캠페인’이 아셈노인인권정책센터(AGAC) 초청을 받아 글로벌 노인인권 캠페인 온라인 전시회에 참여하고 있다.
비아트리스 코리아에 따르면 해당 전시회는 지난 10월 21부터 시작해 내년 10월까지 진행되며, 국제기구·시민사회·정부·민간부문 및 개인이 주최한 전세계 노인인권 관련 캠페인이 소개되고 있다.
회사는 “한국에서 기업이 주최하는 캠페인으로는 유일하게 초청됐다”고 밝혔다.
또 “이번 전시에서 지난 2016년부터 한국헬프에이지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저소득층 어르신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진행한 다양한 활동과 임직원으로 구성된 ‘헬시 에이징 나눔단’의 자원봉사활동 등을 소개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회 테마는 ‘누구도 소외당하지 않는 전시회’로 3차원 및 2차원 형식으로 구현됐다.
이혜영 비아트리스 코리아 대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헬시에이징 캠페인의 가치를 인정받아 뜻깊다”며 “전세계 모두가 삶의 모든 단계에서 건강할 수 있도록 힘이 되고자 하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의약품 이상(Beyound thd pill)의 가치를 제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