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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차상훈)은 최근 ‘2021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오송재단은 장관 표창과 함께 3년 연속 지역사회 공헌 인정기관으로도 선정됐다.
‘지역사회 공헌 인정제’는 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로 올해로 3회를 맞았다.
오송재단은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 및 지역축제 ▲환경정화 활동 ▲사할린 한인 영주귀국 주민 등 소외계층 후원 ▲사랑의 헌혈 운동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차상훈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임직원이 다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고 노력한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손잡고 나눔 문화 확산에 꾸준히 기여해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송재단은 지난 달에는 온라인 자선경매 및 도서 기부 활동을 진행했으며, 수익금과 기부 도서는 오송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 어린이 도서관에 각각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