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구교윤 기자]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2021년 제24회 상호 존중하는 좋은 경영' 시상식에서 여성들이 뽑은 좋은 기업 대상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또 '2020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오르면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휴젤은 행복한 기업문화 확산을 목표로 임직원 간 ‘소통하는 노사문화’ 구축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휴젤은 올해 초 ‘문화혁신팀’을 신설해 구성원 의견과 요청 사항을 듣고 교류하는 상호 소통 채널을 확보했다.
휴젤은 수렴한 의견을 기반으로 기업과 직원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형성해가면서 여성들이 뽑은 좋은 기업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좋은 기업 대상 선정과 함께 여성 인재 육성과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여성 친화적 조직 문화 구축으로 4개 부문 장관상 중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추가로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
지난해 12월 여성가족부 ‘2020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된데 이어 올해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면서 여성과 가정에 친화적인 회사 기업문화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휴젤 관계자는 “우수한 제품과 차별화한 마케팅 전략을 바탕으로 고공 성장을 이룬 저변에는 임직원과 동반성장을 추구하는 휴젤 기업문화가 자리 잡고 있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을 앞두고 있는 만큼 직원 행복이 기업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신념으로 긍정적인 조직 문화 확산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