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의원 보좌관 영입 등 의협 대외협력이사 2명 교체
[ 2021년 12월 14일 10시 33분 ]
[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 취임 이후 줄곧 강조됐던 대관 업무 라인이 대폭 교체. 제41대 집행부 출범 시 4인이었던 대외협력이사 가운데 2명이 바뀐 것. 이필수 집행부가 닻을 올릴 당시에 대외협력 파트에는 부회장 없이 이무열 이사(부회장), 김성남 이사, 이상호 이사, 도경현 이사가 배치. 반년이 넘은 시점에 이무열 전 부회장, 도경현 이사 등이 물러났는데 이사가 둘 이상 바뀐 곳은 대외협력 파트가 유일.
 
이 때문에 내외부적으로 의협 대외협력 파트가 중요하면서도 업무가 힘들다는 견해도 제기되고 있는데 자진 사임 형식을 빌린 이 前 부회장은 수술실CCTV 설치법과 관련해 혼신을 기울였다는 전언. 이를 막기 위해 노력했으나 해당 개정안은 지난 8월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고 의료계 일부에서는 의협 대관 파트에 대한 불만이 나왔던 실정. 
 
이런 상황에서 의협은 지난 6월 17일 비회원 출신으로 박완주 의원 수석보좌관을 지낸 고재경 대외협력이사를, 12월 9일에는 정양석 의원 보좌관과 국회 정책연구위원 등을 역임한 김수철 대외협력이사를 임명. 의협 관계자는 “아무래도 의사들이 대관 업무를 잘 수행하는 전문가는 아니”라며 “국회 사정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간혹 예기치 못하게 안건이 상정되는 경우도 많다. 이런 부분에서 의사들이 한계가 있다”고 영입 배경을 설명.
k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수술실 CCTV 설치법 국회 본회의 '통과'···2년 후 '실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