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의료원, 국내 최초 ‘재택환자 응급센터’ 운영
응급상황 발생 시 환자 긴급 이송해 치료 등 가능
[ 2021년 12월 14일 16시 10분 ]
[데일리메디 이슬비 기자] 서울의료원(의료원장 송관영)이 재택 치료중인 코로나19 확진자가 응급상황 발생 시 바로 치료받을 수 있는 ‘재택환자 응급센터’의 운영을 13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코로나19 환자가 재택치료 중 뇌졸중·심근경색·골절 등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환자를 긴급 이송해 응급처치와 처방, 시·수술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0월 오픈한 신축 응급의료센터 건물 전체를 활용한 센터는 24시간 운영된다. 일반 응급환자는 받지 않고 있다.

현재 코로나19 환자 전담 응급실 10병상과 중환자실 10병상이 가동 중이며, 100여명의 의료진이 응급환자 진료를 담당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박현경 서울의료원 응급의료센터장은 “재택치료 중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일반 응급센터에서는 확진자라는 이유로 빠른 조치가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라며 “지금까지 코로나19 최전선을 지켜온 서울의료원 의료진은 앞으로 재택치료자 응급진료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의료원은 재택치료 중 비대면 진료로 증상 파악이 어렵거나 대면진료가 필요할 경우 이용 가능한 ‘코로나 외래진료센터’를 이달 내 운영할 계획이다. 
sbl@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政, 코로나 치료병상 확보 총력···전담기관 추가 운영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