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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제22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진행됐으며, 동성제약은 시립도봉노인종합복지관의 추천을 받아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그동안 회사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활발한 봉사활동과 후원으로 지역 노인들의 복지 향상에 기여해왔다.
동성제약은 지난 6월에도 강동구청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참여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외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강원도에 의약품과 유산균을 기부하는 등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양구 대표이사는 “동성제약은 임직원으로 구성된 ‘염색 봉사단’을 운영하는 등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해왔다”면서 “앞으로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