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청소년 백신접종 사망 등 중대 이상반응 ‘274건’
사망 2건 포함…최춘식 의원 “청소년 백신패스 철회·접종 자율”
[ 2021년 12월 19일 11시 51분 ]
[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청소년 백신접종 후 사망 등을 포함 중대 이상반응 건수가 274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 코로나19 백신패스 도입을 고려중인 정부에 대해 접종을 자율에 맡겨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19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최춘식 의원(국민의힘)이 질병관리청(질병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청소년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 의심사례 신고 현황’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 12~18세 청소년 341만1626명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고, 이중 1만1406명이 이상반응을 보였다.
 
전체 이상반응 1만1406건 중 발열, 두통, 근육통 등 일반 이상반응은 1만1132건이었고, 중대 이상반응은 274건이었다. 세부적으로 사망(2건), 아나필락시스 의심(68건), 중환자실 입원, 생명 위중, 영구 장애/후유증 등 주요 이상반응(204건) 등이다.
 
이에 대해 질병청은 “이들 이상반응이 아직까지 백신 접종과 인과성이 밝혀진 것은 아니”라고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최 의원은 “17일 기준 10대 청소년들의 코로나 확진 및 증상에 따른 치명률은 0%”라며 “사실상 백신 접종을 강제하는 청소년 방역패스는 전면 철회하고, 접종 여부는 개인 자율에 맡기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k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조경태 의원 "청소년 백신패스 도입 즉각 철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