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유방 재건성형 명의 한양대 안희창 교수→분당차병원
유방·두경부·수부 재건성형 2만례 이상 국내 최다 수술 기록
[ 2021년 12월 21일 10시 48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김재화)은 유방암 재건 및 성형수술 권위자로 꼽히는 안희창 교수[사진]가 분당차병원에서 진료한다고 21일 밝혔다.

안희창 교수는 유방암 재건성형 명의로 수부재건술과 두경부암으로 인한 얼굴 및 기관 식도 재건으로 유명하다.

그는 한양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한양대학교 서울병원에서 성형외과 교수로 재직했다. 

국내 최초로 미세수술을 이용해 자가 뱃살조직 이식 유방 재건술을 적용해 환자 체형, 연령 등 환자 1:1 맞춤 유방 재건성형에 앞서 왔다. 

30년간 환자 2만여 명의 잃어버린 신체 일부를 고도의 미세 수술로 자가 조직을 살아있는 조직으로 복원해 왔다.

또한 혈액순환이 안돼 손발 끝이 하얗게 변하다 검게 죽는 레이노드 증후군 치료를 위해 미세한 혈관을 찾아 박리, 교감신경을 제거하는 수술법을 개발해 전세계 수부재건 치료를 선도하고 있다.

한국전문의학회에서 발간한 표준성형외과학, 미용성형외과학, 수부외과학, 미세수술학, 유방학 교과서와 함께 전세계 성형외과학 대표 교과서인 미국 Neligan’s Plastic Surgery 전문분야도 집필했다.
 
안 교수 합류로 분당차병원은 유방암 진단과 치료, 수술에서 재건까지 다학제 진료가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희창 교수는 “암 치료의 국내 최고 명성을 가진 차병원 의료진으로 합류하게 돼 기쁘다”며 “그동안 쌓아왔던 경험과 수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병원이 세계적인 유방암 치료와 레이노드 증후군의 수술적 치료를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