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政, 보건소에 임시인력 2064명 지원···196억 투입
전국 258개소 혜택, 1곳 당 수도권 12명·비수도권 4~8명 배치
[ 2021년 12월 21일 12시 07분 ]
[데일리메디 구교윤 기자] 정부가 보건소 인력 소진에 대응해 코로나19 한시인력 2064명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로 전국 258개 보건소에 수도권은 12명, 비수도권은 4~8명이 지원된다.
 
보건복지부는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논의를 거쳐 국민건강증진기금으로 확보한 보건소 한시인력 지원금 총 196억원을 지난주 17개 시·도에 교부했다.
 
전국 258개 보건소에 총 2064명 규모 한시인력이 지원되며 확진자 수가 많은 수도권에는 보건소 1개소 당 12명, 비수도권에는 4~8명이 지원된다.
 
해당 인력은 보건소 내 선별진료소 지원, 예방접종 지원, 재택치료 지원 등 각 보건소의 업무 수요에 따라 채용 및 배치된다.
 
의료 관련 종사자(간호사, 임상병리사 등) 혹은 행정지원 인력 등 각 보건소 업무 수요에 맞게 자체적으로 채용공고 등 채용 절차를 진행한다.
 
이로써 지난해 총 116억원 규모, 올해 총 270억원 규모 한시인력 충원에 이어 내년에도 정부 지원을 지속하게 됐다. 정부는 내년 3월경 본예산으로 확보한 총 378억원 규모 한시인력 예산을 각 지자체에 교부할 예정이다.
 
한편, 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총 5202명이다. 이중 국내 발생 확진자는 5144명으로 전일 대비 114명 감소했다. 위중증 환자는 1022명이며, 신규 사망자는 52명이다.
yu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코로나19 확진자 폭증···전담병원 의료진 번아웃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