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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미라셀 신현순 대표가 최근 열린 ‘제18회 대한민국신성장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과학기술 부문 대상인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혁신 기업에게 시상하는 이번 정부 포상에서 미라셀은 과학기술 부문 국무총리 표창 수상으로 정부가 인정하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임을 증명했다.
미라셀은 재생치료에 있어 필수인 줄기세포 추출시스템을 자체기술력으로 출시, 눈부신 성과를 얻고 있다.
지난 2월 보건복지부로부터 ‘보건신기술 NET 인증’ 획득을 비롯해 6월에는 정부혁신기업 국가대표로 선정되며 독보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라셀은 지난 10월 조달청 혁신제품으로도 인정받은 스마트엠셀2로 국내 바이오기업으로는 유일하게 ‘2021 DUPEX KOREA 아시아 국방전시회’에 참가했다.
11월 ‘2021 화순국제백신포럼’에서는 화순백신산업특구에 생산공장 건립 등을 위해 30억원을 투자하기로 협약을 마쳤다.
또한 세계 최대 의료기기 박람회인 독일 ‘메디카(MEDICA)’에도 참가해 ‘스마트엠셀2’와 BMSC, BSC키트를 알리고 유럽 각국의 계약 수주를 따내는 성과를 얻기도 했다.
신현순 대표는 “이번 국무총리 표창 수상을 계기로 미라셀은 세계 수출시장으로 성장세를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