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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비타민C·D 복합제 ‘엘리나C’ 출시
[ 2021년 12월 21일 18시 21분 ]
사진제공=동국제약
[데일리메디 신용수 기자] 동국제약은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면역력 강화를 위해 고함량 비타민C와, 비타민D 복합제 ‘엘리나C’를 출시했다.
 
엘리나C는 자극 없이 섭취할 수 있는 최적 용량의 비타민C 2000mg과 성인 기준 1일 충분섭취량으로 결핍 증상 없이 뼈 건강 관리가 가능한 수준의 비타민D 400IU를 동시에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항산화작용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는 인체 내에서 합성하지 못해 반드시 외부로부터 복용이 필요하다.

하지만 과잉 섭취할 경우 위장관장애를 유발할 수 있어 적정량을 복용하는 게 중요하다. 엘리나C 함량은 ‘한국영양학회’의 성인 기준 1일 상한 섭취량(2000mg) 기준에 부합된다.
 
비타민D는 겨울철에 일조량이 적어지므로 현대인들이 대부분 부족 상태에 있어 결핍에 주의해야 한다. 특히 실내 근무나 재택 근무 증가로 햇빛에 노출되는 시간이 적어 뼈 건강이 걱정된다면 비타민D 보충이 필요하다.
 
엘리나C는 고함량 비타민C와, 비타민D가 최적으로 함유돼 있어 항산화와 뼈 건강 관리가 필요한 사람이나 정제 복용이 어려운 분이나 고령자에게도 적합하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최근 면역력 증강을 위한 비타민C와, D 복합제가 주목을 받고 있다”며 “엘리나C는 자극을 줄이며 효과를 극대화한 최적 함량의 고함량 비타민C와 비타민D를 함유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엘리나C는 약국 판매용 건강기능식품으로 발매됐다. 물 없이 편리하게 복용할 수 있는 상큼한 맛의 과립 타입으로, 1일 1회 1포씩 복용하면 된다.
credit@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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