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최근 '2021 행동하는 생태환경교육 실천·나눔 프로젝트'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행동하는 생태환경교육 시범 프로젝트는 지난 8월 강원도교육청 등 9개 기관이 참가한 행동하는 강원생태환경교육 ‘지금 바로’ 공동선언식을 시작으로 시행됐다.
프로젝트를 통해 시범기관으로 선정된 원주시 관내 3개 학교는 사회적 가치 활용 앱을 활용한 6개 챌린지 실천활동(잔반제로, 페트라떼, 플라스틱 프리, 몸짱, 환경캠페인, 캔크러쉬)을 통해 46만1200 포인트를 적립했다.
심평원은 461만2000원의 임직원 성금을 마련해 강원대학교병원에 환경성질환 환우 치료비로 기부, 학생들의 생태환경실천 활동이 환경 취약계층 지원이라는 선순환 활동으로 이어지게 했다.
신현웅 기획상임이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해 선한 영향력이 강원도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사회적가치 실현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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